라비, 전국 오디션 개최…제2의 에일리·휘인 찾는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6 10:59

황지영 기자
더라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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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비(RAVI)가 수장으로 이끄는 더 라이브가 전국 투어 오디션을 개최한다.

 
더 라이브는 '2022 온 에어 투어 오디션(2022 ON AIR TOUR AUDITION)' 개최 소식을 알리며 "꿈과 뜨거운 열정이 넘치는 새로운 인재를 찾겠다"고 밝혔다. 오디션은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수도권, 전남, 경남, 충청, 제주 등 전국 19개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2022 온 에어 투어 오디션'은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노래, 랩, 댄스, 연기 등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분야에 지원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더 라이브와 연습생 계약 및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해 7월 라비가 설립한 자체 레이블 더 라이브에는 실력파 아티스트 에일리와 휘인이 속해 있다. 더 라이브의 수장 라비는 본업인 가수는 물론, 예능, 프로듀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범위를 넓히며 '만능 영보스'로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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