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베일 벗은 첫 솔로앨범… 다채로운 장르 소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6 11:17

김진석 기자
예린

예린

여자친구 출신 예린의 첫 미니앨범 '아리아(ARIA)'가 베일을 벗었다.  

 
예린은 16일 공식 SNS에 첫 번째 미니앨범 '아리아'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아리아'를 비롯해 '인트로 : 블룸(Intro : Bloom)' '빌리버(Believer)' '라라라(Lalala)' '시간(Time)'까지 총 5개 트랙 하이라이트 음원이 담겼다.
 
예린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곡부터 감미로운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해내며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18일 솔로로 데뷔하는 예린의 신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아리아'는 '맴돌아 / 고민할 틈 없게 / 세상의 시선들을 다 Take Away'라는 가사와 함께 예린의 청량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더불어 키치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링블링한 스타일링과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꽃들이 개화하기 전 설렘을 왈츠곡으로 표현한 '인트로 : 블룸'에 이어 예린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이 담긴 '빌리버'는 리스너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남여간 미묘한 설렘을 담은 '라라라'와 앨범의 대미를 장식한 '시간(Time)'까지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변신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1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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