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2’ 1차 티저 공개…김고은X박진영, 두근두근 로맨틱 시그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6 13:35

이세빈 기자
사진=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2' 티저 영상 캡처

사진=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2' 티저 영상 캡처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김고은에게 새로운 설렘이 찾아온다.
 
다음 달 10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가 뜨거웠던 연애의 끝, 새로운 설렘 앞에 선 유미(김고은 분)의 모습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세포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유미의 지난날로 시작한다. 구웅(안보현 분)과 사랑을 싹틔우며 온 마음을 쏟았던 순간들부터 홀로 눈물을 흘리던 날들까지 이별과 함께 끝난 지난 챕터의 이야기가 컷 소리와 함께 막을 내린다.
 
그러나 슬픈 결말 앞에 세포들이 들고 일어선다. 세포들의 웅성거림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있던 작가세포는 “이럴 줄 알고 준비했지. 시즌2 대본이야”라는 말로 모두를 환호하게 한다.
 
끝난 줄 알았던 유미의 이야기는 그렇게 다시 시작된다. 여기에 바비(박진영 분)의 깜짝 등장은 유미에게 찾아온 변화와 새로운 설렘을 기대케 한다. 직진 멘트를 날리는 바비의 모습은 심박 수를 높인다. 가슴 떨리는 순간과 함께 새롭게 시작된 유미의 두 번째 챕터가 설렘을 예고한다.
 
김고은은 구웅과의 이별 끝에 한층 성장한 유미의 모습을 그려낸다. 리얼하고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해나가는 유미를 담아낼 김고은의 열연이 기대된다. 지난 시즌부터 훈훈함을 자아냈던 박진영은 한층 더 설레는 매력으로 돌아온다. 박진영이 다정한 직진남 바비를 어떻게 표현할지 기다려진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그려갈 달콤한 로맨틱 케미스트리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다음 달 10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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