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정준호, 대한민국서 경조사 잘 챙기기로 톱3" 미담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6 13:49

이지수 기자
 
심동엽 정준호

심동엽 정준호

 
방송인 신동엽이 배우 정준호의 미담을 공개했다.
 
 
신동엽은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준호와 남다른 티키타카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정준호는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예민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경조사"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무슨 일이 있어도 경조사는 챙긴다. 못가게 되면 아내라도 보낸다"라며 "그것도 안되면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준다. 그것만큼은 평생 마음에 남으니까 세월이 지나도 항상 그 얘기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정준호 씨가 경조사 챙기는 쪽으로 마아 대한민국 톱3 안에 들 것"이라며 "어떤 후배에게 들었는데 정준호가 후배들과 프로그램 회식 자리에 일이 있어서 못 간다고 회식비로 100만원을 줬다고 하더라"라고 미담을 전했다.
 
 
이어 신동엽은 "오늘 저희도 회식할 건데 100만원만"이라고 농담을 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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