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방민아, 상극 친언니와 여행 도중 분노 폭발한 이유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6 15:34

이세빈 기자
사진=MBC '호적메이트' 제공

사진=MBC '호적메이트' 제공

상극 자매 방민아-방현아가 ‘호적메이트’에 출격한다.
 
내일(17일)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 18회에서는 극과 극 성향을 가진 방민아-방현아 자매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민아는 언니 방현아와 함께 블록랜드 여행에 나선다. 모처럼 둘만의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시작부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동생과) 성격이 다르다”고 고백한 방현아의 말처럼 두 사람은 완전히 반대인 성향을 드러낸다.
 
특히 방민아는 방현아와의 대화 도중 분노를 참지 못한다. 방현아와 이야기를 나누던 방민아가 “아 열받아”라며 급발진할 수밖에 없던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방민아-방현아 자매는 블록랜드에 도착한 뒤에도 상극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계획대로 움직여야 하는 방현아와 달리 방민아는 끊임없이 사진을 찍고, 발길이 닿는 대로 향해 웃음을 유발한다. 활기 넘치는 방민아와 점점 지쳐가는 방현아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호적메이트’ 18회는 내일(1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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