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 3년 만 초동 밀리언셀러 등극…역대 K팝 8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6 16:02

이세빈 기자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3년 만에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16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4집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가 첫 주 판매량 124만 장을 돌파하며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 발매 첫날인 지난 9일에만 총 91만 8413장의 판매량을 달성했으며, 2일 차인 지난 10일에 누적 107만 2854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 3년 만에 밀리언셀러의 영예를 안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보를 통해 역대 K팝 초동 8위에 올랐으며, TOP10에 이름을 올린 네 번째 아티스트가 됐다. 또한 초동 기간에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쥔 역대 K팝 그룹 중 최소 연차 신기록을 작성했다.
 
그런가 하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보로 더 넓고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영국 음악 매거진 NME로부터 별점 5점 만점을 받는 등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과 함께 영국, 일본, 브라질 등 전 세계 43개 국가/지역의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4세대 리더’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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