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후 3년만에 전한 근황 '여전히 청순 미모'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6 17:52

이지수 기자
 
박한별

박한별

 
배우 박한별이 3년 만에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ju"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2019년 4월 MBC '슬플 때 사랑한다' 종영 후 제주도에 거주하며 커피숍을 운영 중이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씨와 결혼, 슬하 아들을 한 명 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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