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필리핀에서 ‘범죄도시2’ 비하인드 스토리 전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7 15:00 수정 2022.05.17 10:59

이세빈 기자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손석구가 필리핀에서 ‘범죄도시2’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손석구는 내일(18일) 진행되는 영화 ‘범죄도시2’ 온라인 화상 인터뷰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손석구는 필리핀에서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다. 손석구가 현재 필리핀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카지노’를 촬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손석구는 먼저 잡혀 있던 필리핀 촬영 일정으로 인해 지난 11일 진행된 ‘범죄도시2’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손석구는 필리핀 촬영 도중 이번 인터뷰를 진행, 바쁜 일정도 막을 수 없는 ‘범죄도시2’를 향한 애정과 의리를 보여줄 계획이다.
 
2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 19로 활발해진 화상 인터뷰와 엔데믹이 맞물려 연예계에 변화가 일고 있다. 특히 차기작을 촬영하며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앞서 설경구가 제주도에서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촬영 중 ‘야차’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한편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손석구는 극 중 무자비한 악행을 일삼는 빌런 강해상 역을 맡았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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