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발생했던 그날의 이야기… ‘세계 다크투어’ 6월 첫 방송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7 16:04

정진영 기자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박나래, 장동민, 봉태규, 박하나, 이정현이 수상한 여행 모의를 시작한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세계 다크투어’가 다음 달 9일 처음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세계 다크투어’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박나래, 장동민, 봉태규, 박하나, 이정현 등 5인의 투어리스트 MC들이 담긴 1차 티저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오늘 밤 떠나야 된다”는 박하나의 다급한 목소리로 시작된다. 이후 봉태규가 “나머지는 그냥 다 묻어버리라고 했잖아”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넨다. 이정현, 박나래, 장동민이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수상한 여행 모의가 담긴 1차 티저 영상으로 궁금증을 돋우고 있는 ‘세계 다크투어’는 다섯 명의 투어리스트가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을 통해 언택트로사건사고가 발생했던 현장을 직접 방문, 그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세기의 사건사고 발생지는 시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사건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가진 스토리 가이드가 등장, 사건의 전개를 재구성한 이야기로 몰입감을 높일 전망이다.
 
‘세계 다크투어’는 다음 달 9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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