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민혁,마스크 고쳐쓰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7 21:32 수정 2022.05.17 21:32

정시종 기자

[포토]김민혁,마스크 고쳐쓰고

 
2022 KBO리그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1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내야수 김민혁이 7회 포수 마스크를 쓰고 안방을 지키고있다. 김민혁은 주전 포수 박세혁 과 박유연이 빠져 야수 중 한명이 포수 마스크를 써야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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