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옷장2' 주현영의 선택은 한선화·주우재·최희승의 스타일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8 00:23

박정선 기자
 
'마법옷장2'

'마법옷장2'

 
 
주현영이 '마법옷장2'에 출연, 옷장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주현영은 17일 오후 방송된 JTBC 패션 예능프로그램 '마법옷장2'에서 한선화, 주우재, 최희승의 스타일링을 최종 선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한선화, 주우재, 최희승의 옷장 팀이 선공에 나섰다. 드라마 제작발표회 스케줄을 위한 룩으로 클래식 무드의 원피스를 제안했다.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주현영 현시점 드라마 섭외 0순위 영화계까지 씹어먹자 룩'이었다. 재즈 페스티벌 스케줄을 위해서는 트렌디한 요소를 총집합한 '걷다 보니 올림픽 공원역 4번 출구 앞이야 룩'을 선보였다.  
 
후공은 김나영, 송해나, 전진오의 마법 팀이었다. '주기자가 간다' 스케줄을 위해 포멀한 무드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제안했다. 이 스타일링의 이름은 '나이스 투 믿주 룩'. 이어 결혼식 하객 참석을 위한 '신부 다음으로 예쁘주 룩'이 등장했다.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셋업 스타일링이었다.  
 
주현영은 옷장 팀의 재즈 페스티벌을 위한 스타일링을 선택했다. MZ세대의 아이콘답게 핑크빛의 트렌디한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주현영은 "처음 봤을 때부터 이 옷이 정말 예뻤다"며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마법옷장2'를 마무리하며 주현영은 "잊지 못할 밤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마법옷장2'는 패션 마스터들이 팀을 나눠 스타일링 배틀을 벌이는 패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회 새롭게 등장하는 게스트의 요청 사항을 바탕으로, T.P.O(Time·Place·Occasion)에 적합한 패션 스타일을 제안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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