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위크] 웨이브, 아슬아슬한 다자연애 다룬 ‘셋의 사랑’ 독점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8 08:30 수정 2022.05.18 06:54

이세빈 기자
사진=웨이브 제공

사진=웨이브 제공

웨이브가 다자연애(폴리아모리)를 다룬 ‘셋의 사랑’을 OTT 독점으로 공개했다.
 
BBC 드라마 ‘셋의 사랑’은 오랜 연인과 그들의 집에 살게 된 룸메이트, 세 사람의 아슬하고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로튼 토마토 지수 89%를 기록했다.
 
‘셋의 사랑’은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한다는 통상적인 관념에서 벗어나 동시에 여러 명을 사랑하는 다자연애를 그리며 독특한 사랑의 형태를 보여준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연인 제마와 키런, 그리고 룸메이트로 들어온 레이가 느끼는 끌림, 설렘, 갈등, 혼란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상처받은 서로를 감싸고 위로하는 세 사람의 위험하고도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셋의 사랑’은 웨이브에서 만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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