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 인기몰이…신보 발매 첫 날 오리콘 차트 정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8 09:49

이세빈 기자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에서 신보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정상에 직행했다.
 
어제(17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4집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가 13만 4746장의 판매량으로 일본 발매 첫날인 5월 16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정규 2집과 이후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들은 신보를 통해 다시 한번 오리콘 차트 정상으로 직행하며 일본 내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타이틀곡 ‘굿 보이 곤 배드’(Good Boy Gone Bad)는 일본 음원사이트 라인뮤직 일간 톱 송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후지TV ‘메지마시 테레비’, TBS ‘더 타임’(THE TIME), KBC ‘아사데스’, FBS ‘바리하얏! ZIP!’, HTB ‘이치모니’, NBN ‘도데스카’ 등 일본 다수 TV 프로그램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 쇼케이스와 ‘굿 보이 곤 배드’ 뮤직비디오를 방영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 발매 이틀 만에 누적 107만 2854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 3년 만에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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