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음악 꿈나무 위한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8 11:02

황지영 기자
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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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음악 꿈나무들을 위한 음악 축제를 이어간다.
 
SM은 올여름 ‘SMile Music Festival’(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8회째를 맞은 ‘SMile Music Festival’은 음악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SM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매년 펼쳐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2022 SMile Music Festival’은 전국의 14~19세 청소년 5인 이하로 구성된 댄스 및 보컬 팀을 대상으로 6월 6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3개월의 연습 기간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전문 트레이너의 댄스, 보컬 트레이닝을 받을 기회 등이 주어진다.
 
SM은 지난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론칭했다. ‘SMile Music Festival’을 비롯해 임직원 정기봉사활동, 아티스트 재능기부, 국내 및 아시아 아동 음악교육지원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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