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X혜린X김민선, 싱가포르 여행 떠난다… ‘트래블리’ 6월 첫 방송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8 11:03

정진영 기자
송해나 해린 김민선(왼쪽부터). 사진=에스팀엔터테인먼트, IHQ(싸이더스HQ) 제공

송해나 해린 김민선(왼쪽부터). 사진=에스팀엔터테인먼트, IHQ(싸이더스HQ) 제공

친구들의 진짜 여행이 펼쳐진다.

 
IHQ는 새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리’를 론칭, 다음 달 22일 첫 방송한다.
 
‘트래블리’는 여행 좀 다녀본, 제대로 놀아본, 누구보다 트렌디한 청춘들의 100% 초밀착 러블리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2회에 한 번씩 연예인, 아티스트, 인플루언서찐친들 가운데 여행 메이트를 구성해 해외여행을 떠나게 하고, SNS를 활용한 핫 셀럽들의 여행기를 초밀착해서 보여줌으로써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여행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프로그램 단독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해 MZ세대와 양방향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트래블리’의 첫 번째 여행 메이트는 나이도 직업도 다르지만, 서로를찐친이라고 부르는 모델 송해나, 걸 그룹 EXID 출신 혜린, 배우 김민선이다. 이들은 18일 싱가포르로 출국, 4박 5일 동안 자유롭게 여행을 즐긴다.
 
최근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화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MZ세대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 만큼 핫 셀럽들의 초밀착 여행기를 담은 ‘트래블리’가 여행 예능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트래블리’는 다음 달 22일 수요일 오후 8시 채널 IHQ에서 첫 방송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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