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 김새론, 과거 외제차 타며 운전 실력 자랑.."기능-주행 모두 만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8 13:15

이지수 기자
 
'온앤오프'에 출연한 김새론.

'온앤오프'에 출연한 김새론.

'온앤오프'에 출연한 김새론.

'온앤오프'에 출연한 김새론.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김새론이 과거 운전 실력을 방송에서 자랑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론은 18일 음주운전 혐의로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져 파장을 일으켰으며, 이후 과거 그가 운전 실력을 과시했던 방송 모습이 역주행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20년 9월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그는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운전대를 잡았다. 이어 "면허를 딸 수 있는 나이가 되자마자 바로 땄다. 기능 시험, 도로 주행 모두 만점이다"라고 자신감 넘치게 밝혔다. 친구와 함께 놀다 돌아온 김새론은 캔맥주를 마셨다. 
 
그런가 하면, 김새론은 "학창 시절에 스케줄이나 일 때문에 학교생활에 몰두하지 못하거나 뭔가를 해보지 못한 경험들이 많았던 거 같다. 그래서 내 나이대에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고 했던 거 같다"라며 나름의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이 방송에서 선보인 김새론의 외제차 SUV가 고가의 차량이어서 21세 영앤리치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21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오픈카를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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