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39개월만 단독 콘서트 2회차 전석 매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8 16:18

김진석 기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엑시 설아 연정 다영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엑시 설아 연정 다영

우주소녀가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6·17일 공식 SNS 채널에 '2022 우주소녀 콘서트 '원더랜드'(2022 WJSN CONCERT 'WONDERLAND')' 엑시·연정·설아·다영 컨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엑시·연정·설아·다영은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원더랜드'라는 콘서트 제목처럼 원더풀한 미모와 귀걸이·목걸이 등 화려한 액세서리가 돋보였다. 또한 공통적으로 착용한 모자가 콘서트 컨셉트와 어떤 연관이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6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콘서트는 2019년 개최한 '우주 스테이♥ -시크릿 박스(Would you stay♥-Secret Box)' 이후 약 3년 3개월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콘서트다. 그동안 방송 무대를 통해 선보였던 타이틀곡 무대 외에 다양한 수록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13일 오후 8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 예매는 오픈과 동시에 양일간 열리는 콘서트 전석이 매진됐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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