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배다해 "이런게 유부들의 삶…" 6개월만에 깊은 심경 변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8 18:30

이지수 기자
 
배다해

배다해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결혼 6개월 만에 유부들의 삶을 깨달았다며 깊은 속내를 밝혔다.  
 
 
배다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것이 완벽할수도 언제나 온전할 수도 없다는 것. 지키고 싶던 것들은 빠르게 변해가고 내 의지와 소망대로만 변해갈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깨닫는 순간 내가 변하기 시작하는 것"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다해는 "이런 내적 성장을 통해 점차 각자 방식에 맞는 삶의 형태로 가장 선하게 빚어가며 애써가며 살아가다가 때로는 서로 다른 형태의 삶을 나누고 바라보면서 이해와 공감을 찾아 응원하고 위로하고 다독이면서 그렇게 성숙하게 다시 관계를 빚어가는게 아아아아 유부들의 삶이구나아아아"라며 "그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어 더없이 즐거웠던"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윤승아, 디자이너 요니P와 만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배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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