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강주은, "홈쇼핑 연간 판매액 600억? 불쌍해서 사주는 듯"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9 07:08 수정 2022.05.19 00:13

이지수 기자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최민수 아내 강주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최민수 아내 강주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최민수 아내 강주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최민수 아내 강주은.

 
강주은이 홈쇼핑계의 마이더스 손임을 인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강철 사랑이~‘ 특집으로 추성훈, 강주은, 라이머, 정찬성이 출연했다.
 
이날 강주은은 홈쇼핑에서 맹활약하며 '중년계 제니'로 불리우는 것에 대해, 쿨하게 인정했다. 특히 홈쇼핑 매출액을 묻는 질문에 “생방송으로 2시간 동안 한다. 30억이 넘을 때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1년 누적 판매액은 약 600억 정도 된다고. 강주은은 “말도 서툴고 홈쇼핑 할 사람이 아닌데 남편 때문에 불쌍해서 사주시는 것 같다”고 말해 짠내 웃음을 안겼다. 이에 MC 김구라는 "얼굴이 참 편안해 보이신다"라며 맞장구쳤다.
 
나아가 강주은은 함께 출연한 추성훈을 홈쇼핑 쇼호스트로 강추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추성훈이 건강한 에너지를 품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주은은 “추성훈씨의 건강 에너지가 대단해 건강기능식품을 하면 잘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추성훈은 흔쾌히 "좋다"라고 수락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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