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첫 솔로 컴백…6월 24일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9 07:43

황지영 기자
JYP 제공

JYP 제공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솔로로 앨범을 낸다.
 
나연은 6월 24일 첫 미니 앨범 'IM NAYEON'(아임 나연)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 채널에 나연의 솔로 앨범 발매 포스터를 깜짝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신보명 'IM NAYEON'은 본명 '임나연'을 의미하는 동시에 "I'M NAYEON" 즉 "내가 바로 나연이다"라는 자신감 가득하고 톡톡 튀는 메시지와 분위기가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팬들 사이에서 '고유나연'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트와이스 에너지의 주축을 담당한 나연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떠한 매력을 선사할지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나연은 2015년 10월 트와이스로 정식 데뷔한 이래 수많은 기록들을 세우고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SCIENTIST'(사이언티스트)까지 16편의 모든 활동곡과 3편의 일본 발표곡 그리고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까지 무려 20편의 뮤직비디오를 유튜브 억대 조회 수 반열에 올렸고, 지난 1월 가온차트가 발표한 10년 누적 앨범 데이터에서 총 729만 9094장의 판매고로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앨범 판매량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K팝 원톱 음반퀸'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음반은 6월 24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예약 판매는 5월 24일 오후 1시부터 전 세계에서 동시 진행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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