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2’ 차태현X조인성, 단골들과 함께 하는 마지막 영업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9 09:25

이세빈 기자
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어쩌다 사장2’ 마지막 영업이 웃음과 눈물로 채워진다.
 
19일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2’ 최종회에서는 9일간의 영업으로 어엿한 사장이 된 차태현과 조인성의 공산 마트 마지막 영업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최대 임팩트를 남긴 김혜수, 박경혜와 함께 하는 마지막 점심 영업과 내적 친밀감이 쌓인 공산 주민들과의 런치 타임이 담긴다.
 
마지막까지 야무지게 일을 한 김혜수와 박경혜가 떠나고 마트에는 차태현과 조인성만 남는다. 두 사람은 익숙하게 마트를 지키며 손님들의 주문을 받는다. 이들은 바쁜 와중에도 정이 들었던 손님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며 훈훈함을 안길 예정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디너쇼가 열린다. ‘독보적 엔딩 알바’ 홍경민이 시즌 1에 이어 ‘찐단골’ 손님들을 위한 ‘어쩌다 사장’표 뮤직바를 책임진다. 홍경민은 공산 주민들을 위해 트로트부터 흥겨운 댄스 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유쾌했다가 훈훈했다가 어느새 눈물까지 흐르는 디너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디너쇼를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 차태현과 조인성은 휴가를 마치고 마트로 돌아온 진짜 사장 부부와 뭉클한 대화를 나눈다. 어느새 마트 영업이라는 공감대가 생긴 ‘사장즈’와 진짜 사장 부부가 나눈 속 깊은 대화에 궁금증이 커진다.
 
‘어쩌다 사장2’ 최종회는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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