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6년 만 日 ‘서머소닉 2022’ 출격...일본 열도 달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9 15:24

이세빈 기자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서머소닉 2022’에 출연한다.
 
‘서머소닉 2022’(SUMMER SONIC 2022)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지코가 추가된 올해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한국 대표 뮤지션 자격으로 일본 최대 여름 페스티벌인 ‘서머소닉’에 초청된 지코는 6년 만에 다시 찾는 ‘서머소닉 2022’에서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지코는 오는 8월 21일 도쿄의 ZOZO 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공연의 ‘퍼시픽 스테이지’에 올라 퍼포먼스를 펼친다. 특히 ‘퍼시픽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돼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코는 지난달 29일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으며, ‘서머소닉 2022’를 비롯해 ‘워터밤 서울 2022’, 콘서트 ‘하우스 오브 원더 2022’(Haus of Wonder 2022) 등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서머소닉 2022’는 오는 8월 20~21일 이틀간 개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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