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신우, 데뷔 첫 단독 팬미팅 1분 만에 전석 매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9 16:34

정진영 기자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B1A4 멤버 신우가 티켓 파워를 제대로 과시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열리는 신우의 팬미팅 티켓이 오픈 약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데뷔 약 11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신우의 단독 팬미팅이다. 신우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2019년 1월에 개최된 ‘2019 B1A4 ♥️ 바나 5기 팬미팅 - 디 거 원 올 포 원’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B1A4 멤버의 오프라인 공연인 만큼 오랜 시간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신우는 ‘서울’, ‘반하는 날’, ‘사선’, ‘10타임즈’ 등의 자작곡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또 뮤지컬 ‘체스’, ‘삼총사’, ‘햄릿’ 등에 출연, 뮤지컬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해에는 군 제대 이후 뮤지컬 ‘광주’에서 주인공 한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신우의 첫 단독 팬미팅 ‘2022 B1A4 ♥️ 바나 - 해피 신우 데이’는 다음 달 11일 오후 7시 서울 신한플레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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