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얼마나 더 마르려고...민소매 입고 종잇장 몸매 과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0 08:31

이지수 기자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견미리 딸'로 유명한 배우 이유비가 깡 마른 일상을 공유했다.
 
이유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체 뿌셔따. 고기 먹으러 가야지 히히 #체력왕이될테야”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민소매 셔츠와 레깅스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하얀 피부에 하늘하늘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똑단발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강조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6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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