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DKZ 재찬, 소년美 벗었다…강렬+관능적 매력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0 09:55

이세빈 기자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그룹 DKZ 재찬이 소년미를 벗고 관능미를 드러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0일 웹드라마 ‘시맨틱 에러’와 최근 발매한 여섯 번째 싱글 ‘사랑도둑’으로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재찬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토록 멋진 에러’라는 콘셉트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화보에서 재찬은 관능적인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 앞에 선 재찬은 거침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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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재찬은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많은 사랑을 받으니 나도 바뀌었다. 받은 만큼 베풀고 싶어지니까 성격이 점점 바뀐다”면서 “나를 엄청 귀여워해 주니까 내가 귀엽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예전에는 좀 음침하다고 표현해도 될 정도의 성격이었다. 옷도 검은색만 좋아했는데 요즘엔 좀 밝은 것도 입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웃어 보였다.
 
재찬은 아이돌과 동시에 프로듀서를 꿈꿨다. 연습실과 작업실에 온종일 붙어살았다는 재찬은 “밤새 작업을 하고 새벽 5시쯤 나와 어슴푸레하게 밝아오는 길을 걸어 집에 가는 게 좋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앞으로 딥하고 그루비한 힙합, 알앤비 곡들을 작업해서 보여드리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라이징 스타가 된 지금, 재찬은 “‘원래 하던 대로’라는 말을 잊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좋은 일이 있다고 붕 뜨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실수하기 쉽다. 엄마가 내 롤 모델인데, 엄마가 나에게 늘 겸손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되지 않고 자기 것 열심히 하라고 가르치셨다. 그러니 나는 앞으로도 원래 하던 대로 열심히 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만 스무 살인 재찬은 “지금은 모든 것에 다 부딪혀보고 깨지고 달려가는 시기”라며 “이 시기를 얼른 거치고 좀 더 성숙해지고 싶다”고 덧붙였다.
 
재찬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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