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어쩌다 사장2' 종영에 "덕분에 따뜻했어요" 작별인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0 16:51

이지수 기자
 
조인성

조인성

 
배우 조인성이 tvN '어쩌다 사장2' 덕분에 따뜻했었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인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다 사장2' 감사해요. 덕분에 따뜻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조인성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야외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보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조인성은 매주 목요일 방송된 '어쩌다 사장2'에서 차태현과 함께 마트를 맡아 장사에 나섰다. 조인성과 차태현은 소탈한 모습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소소한 재미를 안겼다.  
 
 
한편 조인성은 디즈니플러스 '무빙'에 출연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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