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북미 7개 도시 공연 초고속 매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1 11:09

박정선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북미 7개 도시 공연을 초고속으로 매진시키며, 북미 내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7월 7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를 시작으로 9일 뉴욕, 12일 애틀랜타, 14일 댈러스, 17일 휴스턴, 21일 샌프란시스코, 23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7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첫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LOVE SICK〉 IN U.S.’의 개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7개 도시 공연 티켓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이처럼 글로벌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쏟아짐에 따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오는 7월 2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추가 공연을 갖는다고 전했다.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LOVE SICK〉’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이후 갖는 첫 월드투어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전 세계 팬들이 직접 만나 교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7월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LOVE SICK〉 IN SEOUL’을 개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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