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美 투어 돌입…뉴욕→LA까지 9개 도시 공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1 15:24

박정선 기자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주투어에 돌입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펼친다.
 
2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미주투어 '2022 MONSTA X NO LIMIT US TOUR Presented by Lexus'를 개최한다"라고 밝히며 "21일(이하 현지시각)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9개 도시를 방문, 총 10회 공연을 펼친다"고 덧붙였다.
 
몬스타엑스는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NY-Radio City Music Hall )에서 펼쳐지는 첫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페어팩스 - 이글뱅크 아레나 (EagleBank Arena), 26일 디트로이트- 폭스 씨어터 (Fox Theatre), 28일~29일 시카고 시카고시어터 (Chicago Theatre), 6월1일 선라이즈 - FLA 라이브 아레나 (FLA Live Arena), 4일 델루스 가스 사우스 아레나 (Gas South Arena), 6일 포트워스- 디키즈 아레나 (Dickies Arena),8일 피닉스 - 아리조나 페더럴 씨어터 (Arizona Federal Theatre), 11일 로스앤젤레스 -더포럼 (The Forum) 등의 일정으로 미주투어를 진행한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019년 개최한 '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를 통해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까지 미국 전역을 누비며 현지 팬들과 뜨겁게 소통했다.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미주투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정이 한 차례 연기된 바, 더욱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보답하며 팬들의 오랜 갈증을 씻어줄 전망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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