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이성경X김영대 비밀 열애 발각 되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1 16:01

박정선 기자
 
'별똥별'

'별똥별'

 
 
tvN 금토극 ‘별똥별’ 이성경-김영대의 비밀 열애가 발각될 위기에 놓인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21일 별똥별’ 측이 공개한 스틸 속에는 김영대(태성)의 집 로비에서 맞닥뜨린 이성경(한별)과 소희정(명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상적인 것은 둘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 소희정은 이성경의 목걸이 펜던트를 붙잡고 그의 얼굴을 빤히 올려보고 있는데, 평소의 따스한 미소는 온데간데 없이 냉기가 뚝뚝 떨어지는 눈빛이 소름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소희정이 신경 쓰는 이성경의 목걸이는 김영대가 준 선물. 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이성경의 표정이 보는 이의 손에도 땀을 쥐게 만든다.  
 
과연 김영대의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있는 가사도우미 소희정이 이성경-김영대의 관계를 눈치 챈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는 한편, 김영대에게 위해를 가할지도 모르는 소희정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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