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44kg 로제, "밤에 배고프면 최대한..." 이러니 말랐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2 08:49

이지수 기자
엘르 코리아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로제 모습.

엘르 코리아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로제 모습.

로제 인스타그램 사진.

로제 인스타그램 사진.

엘르 코리아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로제 모습.

엘르 코리아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로제 모습.

 
 
블랙핑크의 로제가 깡마른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로제가 출연해 셀카 잘 찍는 법, 몸매 관리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168cm에 44kg으로 알려진 로제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저는 평소 잘 붓는다. 매콤한 거 먹는 것도 좋아하고, 밤에 자극적인 음식 먹는 걸 되게 좋아한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웬만하면 촬영 전날 자극적인 거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 밤에 배고프면 그냥 최대한 참고, 아예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로제는 "일하다 보면 떡볶이가 먹고 싶고, 막 자극적인 게 당긴다. 근데 그걸 먹으면 붓는 거 같다. 촬영할 땐 최대한 샐러드 같은 거 먹으려고 하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다만 그는 "조금 힘든데 대신 끝나자마자 바로 먹으러 간다. 먹고 싶었던 모든 매운 음식을 먹는다"며 스트레스 해소법도 밝혔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 관리에 철저한 로제의 평소 모습에 팬들은 "대단하다"며 놀라움과 감탄을 표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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