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5승' 최대성, 3년만에 열린 대학 동문 대축제 무대 '찢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08:05

이지수 기자
 
최대성이 서울사이버대학 동문 행사에 참여했다.

최대성이 서울사이버대학 동문 행사에 참여했다.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3년 만에 열린 대학교 동문 대축제를 뜨겁게 달궜다.
 
최대성은 지난 21일 경기도 평택 무봉산수련원에서 열린 ‘서울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대축제에 축하 가수로 초대받았다.
 
코로나19 집합금지 해제 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동문 모임에서 그는 전국에서 모인 150여명의 동문들 앞에서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자신의 노래인 ‘혹시’를 필두로 다양한 노래를 열창했으며 계속된 앵콜 세례로 즉석에서 무대를 더 꾸미기도 했다. 또한 행사 후 밀려든 사람들에게 일일이 악수해주고, 사진 촬영에 응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최대성의 소속사인 모비포유 정주성 총괄이사는 “부동산학과 강선희 회장님의 초대로 행사에 서게 됐는데 모든 분들이 너무나 열정적으로 환호해주셔서 감사했다. 3년 만에 모인 동문 여러분들이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대성은 지난 해 KBS1TV ‘아침마당-도전!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으며 ‘현인가요제’, ‘박달가요제’, ‘정두수가요제’, ‘전주시민가요제’ 등 굵직한 가요제에서 대상을 휩쓴 실력파 가수다. 영탁이 작사. 작곡한 신곡 ‘혹시(Hoxy)’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최대성TV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모비포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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