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망사 스타킹에 타투까지..과감한 패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08:17

이지수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팜므파탈로 변신한 듯한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여름을 꺼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민소매, 망사 스타킹으로 섹시한 노출 패션을 감행했다. 또한 어깨에 나비 타투를 했는데 이를 고스란히 드러냈으며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표정을 지어 연예인 포스를 풍겼다. 특히 엄마인 배우 최진실의 리즈 시절과 똑같은 미모여서 소름을 유발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5월 6일 계약을 해지했음을 알렸다. 현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열애 일상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