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장서희, 제주 본태박물관서 여신 포스..."대학생인 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08:25

이지수 기자
장서희 인스타그램 사진.

장서희 인스타그램 사진.

장서희 인스타그램 사진.

장서희 인스타그램 사진.

 
원조 한류스타 장서희가 50대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장서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본태박물관 #장서희 #JANGSEOHE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제주도의 본태박물관을 찾아 우아하게 관람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51세 나이기 믿기지 않는 앳된 미모와 대학생 같은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서희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아내가 돌아왔다'를 통해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최근 SNS를 개설,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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