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송지효 속옷 색깔까지 맞힌다고? 이러니 열애설 나오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09:22 수정 2022.05.23 16:13

이지수 기자
'런닝맨'에 출연 중인 송지효와 김종국.

'런닝맨'에 출연 중인 송지효와 김종국.

'런닝맨'에 출연 중인 송지효와 김종국.

'런닝맨'에 출연 중인 송지효와 김종국.

 
김종국과 송지효의 러브라인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송지효에 대한 TMI 퀴즈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지효는 자신의 속옷 색깔을 문제로 냈고, 이에 모든 멤버들은 '흰색'이라고 외쳤다. 그러나 김종국 혼자 "아니야. 블랙이지"라고 답했다.
 
정답은 김종국이 말한 블랙이 맞았고, 이에 놀란 유재석은 "어떻게 안 거냐?"고 물었다. 김종국은 "흰색 아니면 검은색"이라며 급당황했지만 멤버들은 이를 놓치지 않았다. 하하는 "어제 송지효 집에 같이 있던 멤버는 누구냐?"며 김종국몰이를 시작했다.
 
실제로 김종국은 송지효의 반려견 몸무게까지 맞혔다. 또다시 놀란 지석진은 "너희 낯 뜨겁지 않냐.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같이 살지? 같이 사는 것 같은데"라고 의심의 촉을 가동했다. 하하는 "같이 산책하고 동물 병원 가지 않는 이상 모르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종국은 "난 딱 사이즈 보면 몸무게 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김종국과 송지효는 '런닝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김종국은 20여년 전 '엑스맨'에서 열애설이 불거졌던 윤은혜와 과거 열애설이 사실이었다는 설이 재점화돼 곤욕을 치렀다.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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