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율, 서예지 남편 된다…‘이브’ 출연 확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09:41

이세빈 기자
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배우 이하율이 ‘이브’에 합류한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하율은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에 출연한다.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 멜로 복수극이다.
 
이하율은 서예지(이라엘 역)의 남편 장진욱 역으로 분한다. 극 중 장진욱은 재계 1위 LY의 부장으로. 아내가 세상 최고인 국보급 애처가다. 이라엘과 재혼 후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과 함께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인물이다. 이하율은 해맑은 미소가 매력적인 다정한 남편의 모습으로 서예지와 부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이하율은 ‘60일, 지정생존자’, ‘써치’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러한 이하율이 ‘이브’에서 그려낼 ‘아내 바라기’로서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이브’는 다음 달 1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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