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콘서트 성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10:06

정진영 기자
사진=린브랜딩 제공

사진=린브랜딩 제공

‘미스트롯2’ 톱4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이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린브랜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미스트롯2) 톱4 2022 전국투어 콘서트 ‘소리꽃’ 서울 공연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분주하게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미스트롯2’ 톱4 멤버들과 이들의 감격스러운 소감이 담겨 있다. 이번 공연은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많은 팬을 만나는 특별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감을 모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많은 팬으로가득찬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뜨거웠다는 전언이다.
 
양지은은 서울 공연을 앞두고 “긴장도 되고 설렌다”며 “드디어 서울에서 팬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열심히 좋은 무대 들려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톱4는 ‘방아요’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장르와 콘셉트의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홍지윤의 ‘사랑의 여왕’, 김다현의 ‘하트뿅’ 등 신곡 무대는 물론이고 네 멤버의 호흡이 돋보이는 단체곡부터 방송에서 자주 보지 못 했던 특별한 유닛 무대 등도 이어져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또한 톱4는 팬들의 앵콜 요청에 화답하며 화려한 무대를 완성했다. 팬들은 함성과 박수로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무대에 반응을 보였다.
 
무대를 마친 후 김태연은 팬들의 함성 소리를 오랜만에 들은 것에 대해 “너무 행복하고 귀 호강이 됐다”고 말했으며 홍지윤도 “더 흥분되고 더 열심히 노래를 불러드릴 수 있는 ‘매직’인 것 같다”고 했다.
 
홍지윤은 “함성 소리에두번 반하고 세번 반하고 엄청 반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김다현역시 “함성과 박수 많이 쳐주셔서 행복했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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