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각자의 길 간다… 제이플래닛과 전속계약 종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10:37

정진영 기자
사진=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루나솔라(LUNARSOLAR)가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루나솔라 멤버들과 오랜 논의 끝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서, 태령, 지안, 유우리 멤버 개개인이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각자 새로운 시작을 서로 응원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당사도 루나솔라 개개인 멤버의 성장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그동안 루나솔라를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린다.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는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루나솔라는 지난 2020년 9월 ‘솔라 : 플레어’를 내고 데뷔했다. 이후 ‘솔라 : 라이즈’, ‘크리스마스 이즈 유’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루나솔라는 23일 오후 6시 싱글 ‘두 유 워너 겟 다운’(Do you wanna get down)을 발매하고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와 여정을 마무리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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