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김윤혜 카리스마+설렘+귀여움 표정 3종 세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17:06 수정 2022.05.23 17:06

정진영 기자
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배우 김윤혜가 ‘별똥별’에서 남다른 표정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윤혜는 최근 방송되고 있는 tvN 금토 드라마 ‘별똥별’에서 스타포스엔터매니지먼트 2팀장 박호영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호영은 지난 9화, 10화 방송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매니지먼트 1팀장인 강유성(윤종훈 분)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떠올렸고,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배우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면모를 보였다.
 
과거 회상 신에서 김윤혜는 백다혜의 경호원으로 경계를 늦추지 않는 날카로움과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박호영을 연기했다. 현재와 같은 숏컷 헤어 스타일이지만 조금 더 단정한 스타일에 표정과 눈빛에서는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왔다.
 
짝사랑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1팀장 강유성을 생각할 때면 아련한 눈빛으로 설렘 폭발하는 미소를 보였다. 오한별(이성경 분)과 조기쁨(박소진 분)에게 불쑥 강유성의 이야기를 꺼내며 일방통행인 감정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다른 드라마에서처럼 애절함이나 안타까움이 아닌 유쾌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극에서 김윤혜는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도심 한복판 전광판에 자신이 관리하는 배우 강유성의 광고가 걸린 걸 보며 벅찬 감격에 젖는 장면은 이를 지켜보는 이들까지 뿌듯하게 했다.
 
같은 얼굴 다른 표정, 남다른 아우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김윤혜의 활약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별똥별’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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