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골드차일드 TAG, 건강 많이 호전..미국 투어 8人 체제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20:21

박정선 기자
골드차일드 TAG

골드차일드 TAG

그룹 골드차일드 측이 멤버 TAG의 건강이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골드차일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TAG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전문의 소견에 따라 지난 18일 오전 종합병원에 입원,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최초 검사 결과 간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의료진의 지속적인 검사와 치료로 현재는 검사 결과와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당사는 의료진의 권고와 TAG군의 안정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라 당분간 회복에만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며, 향후 골든차일드의 미국 투어를 비롯한 스케줄은 당분간 8인 체제로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당사는 TAG군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TAG는 앞서 지난 19일 건강위독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컨디션 난조로 검진을 진행한 것이며 위독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1998년생인 TAG는 2017년 골드차일드 멤버로 데뷔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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