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수주,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뽐낸 카리스마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20:59

박정선 기자
 
 
수주

수주

 
글로벌 톱모델 수주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2/이하 칸 영화제)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레드 카펫 현장을 빛냈다.
 
최근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이번 레드 카펫 행사에서 수주는 고혹적인 흑발과 함께 빛나는 자태로 아름다움을 뽐내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15년 아시아계 최초로 로레알 파리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 이후 다수의 칸 영화제 참석으로 레드 카펫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인 그녀는 이번에도 수주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매력을 통해 세계 패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수주는 올 한해 모델로서는 물론 음악가로서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