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베리베리 NFT 영상 독점 판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18:07

권오용 기자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베리베리 미국 투어 영상 NFT 팔아

컴투스홀딩스가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베리베리 NFT 영상.

컴투스홀딩스가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베리베리 NFT 영상.

 
컴투스홀딩스는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보이그룹 베리베리의 NFT 영상을 독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베리베리는 7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최근 발매한 정규앨범 ‘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아이돌이다.  
 
이번에 판매되는 NFT ‘2021 VERIVERY 1st TOUR IN U.S. [First Edition]’에는 베리베리의 첫번째 미국 투어 영상의 생생한 장면을 담았다.  
 
또 다음달 9일까지 해당 NFT를 구매하면 베리베리 멤버 전원의 한정판 NFT 포토카드를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영어 기반의 글로벌 서비스로 페이팔과 신용카드를 통해 US 달러로 결제할 수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이용이 제한된다.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과 글로벌 지사 컴투스USA가 함께 개발한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K팝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비롯해 게임,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들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세계 최대 NFT 거래소인 오픈씨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한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오픈과 함께 독점 판매를 시작한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2022콘서트 LOONAVERSE: FROM’ 영상 NFT는 이틀 만에 1차 물량이 완판됐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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