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부동산]현대건설, 국내 건설사 중 첫 NFT 발행 추진·GS건설 '강서자이 에코델타' 분양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3 07:00 수정 2022.05.22 18:34

서지영 기자
 
현대건설, 국내 건설사 중 첫 NFT 발행 추진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첫 NFT 발행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첫 NFT 발행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이 디지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대체불가토큰(NFT)·메타버스 분야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은 현대건설은 이번 프로젝트로 NFT·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다각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측은 "NFT가 메타버스 산업의 핵심 키워드인 만큼 창립 75주년 기념 NFT 발행이 신규 영역 진출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S건설 '강서자이 에코델타' 5월 중 분양 예정  
 
GS건설이 '강서자이 에코델타' 5월 중 분양 예정이다.

GS건설이 '강서자이 에코델타' 5월 중 분양 예정이다.

GS건설은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공동 20BL에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강서자이 에코델타'를 이달 중에 분양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동 전용면적 70~84㎡ 총 856가구다.  
민간참여형 공공 분양 아파트로 부산도시공사가 토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이 설계와 시공, 책임준공 및 분양한다. 공공 분양 아파트로서 GS건설 자이(Xi) 브랜드에 걸맞은 평면설계가 적용돼 단지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5년 상반기 예정이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