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태그, 건강문제로 활동 중단…"상태는 호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4 07:58

황지영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태그가 2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Take a Leap'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신곡 'ONE(Lucid Dream)'은 함께 한다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이번 앨범에서는 완벽하게 하나가 된 골든차일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 태그가 2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Take a Leap'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신곡 'ONE(Lucid Dream)'은 함께 한다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이번 앨범에서는 완벽하게 하나가 된 골든차일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 태그(TAG)가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23일 "최초 검사 결과 간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의료진의 지속적인 검사와 치료로 현재는 검사 결과와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고 태그 상태를 알렸다. 그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지난 18일 오전 종합병원에 입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태그는 의료진의 권고 및 안정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라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이에 팀은 8인조로 활동을 펼친다. 소속사는 "태그는 당분간 회복에만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며 향후 골든차일드의 미국 투어를 비롯한 스케줄은 당분간 8인 체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골든차일드는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미국 10개 도시를 도는 투어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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