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형석 "심장 빨리 뛰고 손에 땀나" 무대보다 더 긴장한 애교 도전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4 08:31 수정 2022.05.24 13:17

이지수 기자
'아돌라스쿨3'에 출연한 아이돌 유나이트.

'아돌라스쿨3'에 출연한 아이돌 유나이트.

 
신인 그룹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현승,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가 ’아돌라스쿨3‘ 홍보단장들의 개인기 착즙으로, 청량 유쾌한 개성들을 대거 방출한다.
 
유나이트는 25일(수) 오후 5시 공개되는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 출연해, ‘아돌라스쿨 홍보단장’ 준케이와 이기광을 만난다. ‘아돌라스쿨 11대 홍보모델’에 도전하는 유나이트 9인은 이날 준케이와 이기광이 준비한 다양한 테스트에 임하며 홍보모델의 자질을 검증받는다.  
 
우선 ‘셀프 브리핑 타임’에서 ‘은은 리더즈’ 은호-은상은 팀 대표로 나서 멤버별 소개를 진두지휘한다. 여기서 시온은 무려 7단 애교를 시전하고, 이를 지켜보던 은호는 칠판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웃음을 참으려 애써,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은상 역시, ‘은은한 돌+I’라는 애칭에 걸맞게 ‘갑분’ 티타임 포즈를 선보여 ‘셀프 브리핑 타임’ 대미를 장식한다. 이후 전 멤버들은 청량감이 터져나오는 타이틀곡 ‘1 of 9’ 무대를 선보여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
 
다음으로 ‘팩트체크’ 코너에서 유나이트는 팬들이 사전 제보한 독특한 취미와 개성들에 대해 직접 해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메인 보컬 은호에 대해서는 “고음이 얼마나 높이 올라가는지 검증을 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온다. 이에 은호는 DEY(데이), 경문과 함께 ‘클레오파트라’ 게임을 하며 고음 대결을 벌인다. 그런데 DEY가 의외로 돌고래 고음을 선보이자, 은호는 ‘필살 꼬집기 고음’까지 시도하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과연 은호가 메인 보컬다운 고음으로 팀 내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치솟는다.
 
한편 형석에 대해서는 “183cm의 키에 최고의 비주얼을 가진 멤버인데, 애교도 굉장할 것이다. 한번 보여 달라”는 주문이 들어온다. 예상치 못한 요청에 형석은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손발에 땀이 난다. 무대보다 더 긴장된다”며 애교취약자 면모를 드러낸다. 결국 이기광은 “아까 시온이가 선보였던 7단 애교를 한번 따라해 보면 어떻겠냐?”는 팁을 준다. 형석이 시온과 차별화된 애교로 팬들의 캡처 타임을 유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밖에도 6년 동안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던 현승의 탄탄한 복근이 전격 공개돼 팬들을 놀라게 하며, 단장 이기광의 ‘분량착즙’ 노력으로 자신들이 몰랐던 매력을 대방출하는 유나이트의 예능감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 미션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웹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U+아이돌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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