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앨리스', 6월 24일 왓챠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4 08:38

박정선 기자
 
'최종병기 앨리스'

'최종병기 앨리스'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가 6월 24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최종병기 앨리스'가 6월 24일 첫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24일 공개했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박세완(겨울)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송건희(여름)가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티저 포스터는 교복을 입은 채 상처투성이 얼굴로 앉아있는 박세완과 송건희의 모습에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핑크빛인 줄 알았다. 아니, 핏빛이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두 캐릭터의 아이러니한 관계와 그들이 맞닥뜨린 위기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고등학생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바닥에 놓인 총기와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라는 태그라인이 맞물려 장르적 궁금증을 극대화한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총 8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6월 24일 첫 공개 후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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