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코로나19 확진… 오늘(24일) 행사 불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4 14:38

정진영 기자
사진=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

사진=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

배우 김우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이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우빈은 24일 참석할 계획이었던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전시회 행사에 불참하게 됐다.
 
김우빈이 참석 예정이었던 이번 전시회 서울 행사는 예거 르쿨트르의 아이코닉 워치 리베르소 9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회다. 2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 성수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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