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황대헌, 6억 원 치킨 연금 획득…“금메달보다 좋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4 14:57

이세빈 기자
사진=MBC '호적메이트' 제공

사진=MBC '호적메이트' 제공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쇼트트랙 선수 황대헌이 치킨 연금 플렉스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 19회에서는 황대헌의 치킨 연금 첫 사용기가 공개된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황대헌은 이날 윤홍근 선수단장이 금메달 공약으로 걸었던 치킨 연금을 받는다. 평소 치킨을 최애 음식으로 꼽았던 황대헌은 6억 원에 달하는 치킨 연금을 받은 뒤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황대헌은 치킨 연금 첫 사용을 남동생과 함께한다. 금메달과 치킨 연금 중 무엇이 더 좋냐는 동생의 질문에 그는 “길게 봤을 때는 치킨 연금”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또 다른 주역 곽윤기와의 티키타카도 공개된다. 곽윤기가 번지점프장으로 이동하던 황대헌에게 전화를 건 것. 두 사람은 서로를 “자기야”라고 부르는 등 달달함을 뽐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곽윤기는 여동생과 함께 ‘호적메이트’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한다. 이에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황대헌과 곽윤기의 승부욕이 발동한다. 연달아 ‘호적메이트’에 출연하게 된 두 사람이 어떤 내기를 건 것일지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커진다.
 
‘호적메이트’ 19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