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터스,삼진이 아쉬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4 21:18 수정 2022.05.24 21:17

정시종 기자

[포토]피터스,삼진이 아쉬워

 
2022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SSG랜더스의 경기가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롯데 피터스가 9회 삼진 당하고 들어가며 아쉬워 하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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