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황희찬, "'황소'의 첫 시즌 소감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4 15:28 수정 2022.05.24 15:4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다 웃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도착해 입장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도착해 입장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황희찬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서클81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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