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3' 준케이, 은상이 그려준 초상화에 '이 악물' 포옹?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08:09

이지수 기자
 
'아돌라스쿨'에 출연한 유나이트.

'아돌라스쿨'에 출연한 유나이트.

 
아이돌 그룹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현승,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가 유쾌한 개성과 음악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낸다.
 
유나이트는 25일(오늘) 오후 5시 공개되는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 출연, ‘아돌라스쿨 홍보단장’인 준케이와 이기광을 만난다. ‘아돌라스쿨 11대 홍보모델’에 도전하는 유나이트는 이날 준케이와 이기광이 진행하는 다양한 미션과 게임에 임하며 홍보모델의 자질을 검증받는다.  
 
우선 팬들의 사전 제보로 진행되는 ‘팩트 체크’ 코너에서 은상은 “독특한 화풍의 ‘은카소(은상+피카소)’로 알려져 있는데 그림 실력을 확인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을 받고 직접 누군가를 그리기 시작한다. 앞서 비스트의 양요섭과 아이콘의 정찬우가 ‘아돌라스쿨’을 방문해 초상화 실력을 과시한 바 있는데, 은상 역시 이에 뒤지지 않는 열정을 발산하며 초상화를 완성해낸다. 뒤이어 은상의 작품이 공개되는데, 이를 본 준케이는 갑자기 ‘이 악물(?)’ 미소를 지으며 은상에게 다가가 감사의 ‘허그’를 한다. 준케이를 벌떡 일어나게 만든 은상의 초상화 실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메인 래퍼 DEY에 대한 ‘팩트 체크’도 이어진다. 한 팬이 “‘고등래퍼’ 출신으로서 우뚝 성장한 DEY의 모습을 조명해 달라”고 하자, DEY는 교실 정중앙으로 나와 즉석에서 폭풍 래핑을 선보인다. 하지만 DEY는 긴장한 나머지 후반부에서 가사 실수를 해 아쉬움을 토로한다. 이를 지켜본 단장들은 “아쉬움이 남으면 속앓이를 한다”며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데, 과연 이번에는 DEY가 무결점 즉흥 랩 무대를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외에도 ‘릴레이 믹스 노래 맞히기’, ‘고스톱 만세 댄스’ 등 홍보대사 검증을 위한 코너가 펼쳐지고, 모든 검증을 마친 후 유나이트의 리더 은상과 은호는 “이렇게 콘텐츠가 많은 것은 처음”, “저희들의 매력을 조금 더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도 갖고, 한돈도 선물로 받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유나이트의 반전 예능미는 25일(오늘)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 미션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웹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사진 제공=U+아이돌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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